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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철구 조회 0회 작성일 2021-01-24 15:10: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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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 [끝까지 LIVE]MBC 뉴스특보 2021년 01월 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보다 39명 줄어든 392명을 기록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검사 수가 직전 평일의 절반 가량으로 줄어든 영향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비율이 20%대를 웃돌고 있고,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산 가능성도 남아있어 방역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코로나19 확산 현황과 대응책 등을 설명합니다.

* 본 LIVE 방송은 브리핑이 끝날 때까지 이어집니다.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1월 24일 예고 - “유명 탈북 작가 장진성, 그에게 당했다”탈북 여성의 폭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118회: 2021년 1월 24일 밤 8시 25분

“유명 탈북 작가 장진성, 그에게 당했다”
탈북 여성의 폭로

장기간 성폭행, 재력가 접대 강요
“나는 장진성의 노리개였다”


북한의 시인이자 작가로, 대남선전기구인 통일전선부에서 일하다 2004년 탈북한 장진성 씨. 탈북 뒤 집필한 '내 딸을 백 원에 팔았습니다.', '친애하자는 지도자' 등은 한국 작가들 가운데 해외 판매량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영국 옥스퍼드 문학상을 수상했을 만큼 해외에서 유명한 탈북인사다.

한 탈북 여성이 '스트레이트' 취재진에게 장진성 씨에게 당했던 수년간의 성폭력 피해사실을 털어놨다.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한 이 여성은 장씨가 자신을 5년 전 부터 성폭행했다고 했다. 그리고 장진성 씨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재력가들과 잠자리를 함께하도록 강요해 그 지시에 따랐다고 폭로했다. 남한에 아무런 연고가 없던 자신은 탈북민 사회에서 유력인사였던 장진성 씨에게 감히 맞서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다고 했다. 몇 차례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한 끝에 더 이상 노리개 같은 삶을 살 수 없어 용기를 내 '스트레이트' 취재진을 만났다. '스트레이트'는 장진성 씨, 그리고 이 여성이 접대했다고 밝힌 재력가 남성들을 추적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취재진이 직 간접적으로 접촉한 남성들은 이 여성의 주장을 모두 강력 부인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스트레이트'가 집중 취재했다.

#탐사기획스트레이트 #장진성 #탈북여성폭로

[날씨] 온화한 오후…동해안 비·눈 차츰 그쳐 (2021.01.24/12MBC뉴스)

한겨울답지 않게 햇살이 온화합니다.

오늘도 낮 동안에는 어제만큼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서울이 12도, 광주는 14도 안팎으로 3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동해안 지방에 비와 눈은 약해지고 있습니다.

차츰 오후에는 그칠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너울은 조금 더 이어져서 경상도 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동해안을 제외한 내륙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이 12도, 대전 13도, 대구 12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주 중반까지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들이 이어지겠고요.

주 후반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난 뒤로는 다시 강추위가 밀려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1200/article/6067606_34908.html

#날씨 #기온 #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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