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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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치키 조회 0회 작성일 2021-01-24 15:00: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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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 (취업문을 여는 경제상식)_취업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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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의 상관관계의 대한
경제상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 - S&P, 무디스, 피치 - 이모저모

세계 3개 신용평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스탠더그앤 푸어스입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u0026P)의 본사는 미국 뉴욕의 월스트리트에 위치해 있습니다.
1860년에 설립돼었으며 160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현재는 미국 미디어그룹 맥그로힐(McGraw-Hill) 의 소유입니다.
연간 순수익은 1조원 대 이상 입니다.
전세계 60여개국을 대상으로 정치상황, 경제구조, 경제성장전망, 재정운영 , 공공부채, 대외부채, 물가, 부채상환능력 등 8개 부문과, 31개 항목에 걸친 투자환경을 조사해 등급을 발표합니다.
장기신용등급의 경우 ‘AAA’부터 ‘BBB-‘까지가 투자 적격으로 등급을 분류합니다.
‘BB+’부터는 투자부적격으로 나타냅니다.
같은 등급 안에서도 ‘+’, ‘- ’, 그리고 ‘일반’으로 우열을 표시합니다.
단기신용등급의 경우 ‘A1’, ‘A2’, ‘A3’, ‘B’, ‘C’ 의 다섯 단계로 나누어집니다.

무디스(Moody’s)는 1900년 출판업자인 존 무디(John Moody)가 존무디앤드컴퍼니(John Moody\u0026Company)를 설립하면서 시작됐습니다.
1909년에 미국 최초로 200여 개 철도채권에 대한 등급을 발표했습니다.
1929년 미국의 대공황 때 대부분의 회사가 무너지는 가운데 무디스가 우량 판정을 내린 기업만 살아남으면서 세계적인 신용평가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무디스는 장기신용등급의 경우 ‘Aaa’부터 ‘Baa’까지를 투자 적격으로 등급을 매깁니다.
‘Ba’ 이하는 투자 부적격 등급으로 분류합니다.
단기 신용등급의 경우 같은 등급 안에서는 ‘P1’, ‘P2’, ‘P3’와 같이 1, 2 ,3으로 우열을 표시합니다.

피치(Fitch)는 1913년 존 놀스(John Knowles)가 설립한 피치출판사(Fitch Publishing Company)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뉴욕과 런던 에 본사를 두고 있고 세 차례의 인수·합병이 이루어진 후 2002년 1월에 회사 이름을 현재의 이름인 피치레이팅스(Fitch Ratings)로 변경했습니다.
1975년 3대 국제 신용평가기관 중 가장 먼저 미국 국가공인 신용평가기관(Nationally Recognized Statistical Rating Organization, NRSRO)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다른 두 신용평가 회사보다 평가 점수가 후하다는 인식이 심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장기신용등급의 경우 ‘AAA’부터 잠재적 불안정 상태인 ‘BBB-’까지가 투자적격으로 등급을 매깁니다.,
‘BB+’ 이하부터는 투자부적격 등급을 나타냅니다.
같은 등급 안에서는 ‘+’, ‘-’, 그리고 ‘일반’으로 그 차이를 두는 것은 S\u0026P와 동일합니다.
‘F1’, ‘F2’, ‘F3’ 는 단기신용등급으로 나타냅니다.
. . .

참고문헌(정보) : https://www.youtube.com/channel/UCmHof0uMcf-KZOZfxmbRrOw/about?view_as=subscriber
nrck999@gmail.com

홍남기, 신용평가사 S&P·피치 면담..."2%대 성장 위해 정책 총동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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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eedback.ytn.co.kr/?v=201910181131034693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와 피치에 한국경제 현황을 소개하고 2%대 성장률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현지시각으로 어제(17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와 피치의 고위 관계자를 잇따라 만나 올해 2.4%의 성장 목표 달성이 쉽지 않지만, 2%대 달성을 위해 가용한 정책수단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내년에는 국제기구가 전망했듯이 세계 경제 개선 등으로 올해보다 성장세가 나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용평가사는 한국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갈등 영향, 그리고 북한 비핵화 가능성 등의 현안에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홍 부총리는 경기 위축에 대응한 한국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을 강조하며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 역시 조속히 해결되길 희망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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