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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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앗싸가오리 조회 1회 작성일 2020-08-09 18:43: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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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선택하는 팁

잘 맞는 정신과 선택하는 팁
자신에게 잘 맞는 정신과의사를 찾는 방법에 대해 한 시청자분께서 질문을 주셔서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정신과 #선택 #정신과의사
2ᄌᄌᄀ : 따로 상담비용 드리기로 하고 상담 시작했는데 마음이 어지러워져서 말을 잘 못하니까 대놓고 한숨쉬고 마스크 너머로도 표정 안좋아지는 의사 봤어요. 제 첫의사 였으면 매우 상처받았을 건데 그게 아닌게 좀 다행이죠.. 어떤 분은 정말 친절하셨거든요.
호냥이 : 댓글이 좀 의외네요. 저는 오히려 사무적으로 대하는 정신과가 더 편했어요. 감정적인 동화나 지지가 병원의 올바른 치료방법이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상담사에 의존하기보단 상담사와 어느정도는 거리를 두고 제 자신에 좀더 집중하는게 우울증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소녀로봇 : 무대공포증 약 부작용 때문에 멍이랑 모낭염이 많이 생겨서 신약으로 바꿨는데 가려움증 부작용에 또 당첨돼서ㅠㅠ약 계속 먹어도 되는지 도합 두번 병원에 전화해서 여쭤봤거든요 그것들이 중독성이 제일 약한 약이고 바꿀 수 있는 약이 없다고 다른 병원 추천하시던데..제 지인 오빠가 정신과 전문의인데 그게 보통 자기랑 안 맞는 환자 다른 병원으로 돌리는 방법이라고 하던데 진짠가요?마상..ㅠㅠ
Stardust and Love : 심리상담 하는데를 찾아가는게 낫겠네.
YG K : 어떤 대학병원가서 진단받는데
멀하고 싶냐 노력은 했냐 이것저것 묻더만
그럼 네가 문제네 라는 말 듣고 충격 먹었던적이있음.
쿨쿡coolcook : 천안역앞 신경과 다니며 수년간의 차도없음에 의사가 '우울증이 당신의 팔자에요' 라는 비야냥에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수액치료 강요와 함께 거들먹거리는 욕설섞인 의사의 상담.항상 좀 위축되어 바보같이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치료를 다녔네요..이젠 병원 옮기고 압니다.나와 안맞는 의사가 분명히 존재함을.
Kim Sophia : 제가 상담선생님때문에 황당해서 다른 샘을 계속 찿게 되는데 저만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서 위로가 되네요.
제 썰 공유합니다~~

정신과샘이나 상담샘때문에 기분 나쁘면
그건 "절대 내가 잘못된 인간이라서 그런 건 아니다라고 내 감정을 믿고
내가 내 편이 되어야된다는 것"이 제 포인트에요.

몇 년전 춘천 모* 상담소에 갔었는데 선생님이 14회 정도에
막 화를 내면서 폭발하며 저를 비난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이 실컷 화내고나서 스스로도 상담 전 방금 어떤 사람과 갈등이 있었다고 이 있었다고 고백하더라고요.
그런데도 저는 제가 뭔가 상담사에게 공감받지 못할만큼 문제가 큰 사람이라고 자책을 오랫동안 하고
도리어 상담선생님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또 몇 회기 후에 다시 폭발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정말 바보같았던게 항의 한번 못하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많이 좋아져서 상담 그만두려고요."
이렇게 선생님때문에 기분 나쁘다고 말도 못하고 상담을 종료했어요.

정우열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내가 내 편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정말 공감해요.
이럴 때 "선생님, 저는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이야기 할 수 있어야하는데.....
그렇게 이야기할 자존감도 없었어요.

또 올해 상담받는 선생님은
3회때 뭔가 선생님이 저한테 공감하는게아니라 말을 쏘아붙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 회기에 지난 상담이 기분이 나빴다고 말씀드리고 잘 풀었어요.
그런데 16회에는 완전 폭발해서 저를 비난하고.....
상담받을 때 상담사가 내담자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는 있지만
말투나 분위기에서 정말 저를 위한 건지 아니면
상담사 본인이 감정 컨트롤 못하고 폭발하는건지 분명히 구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문자로 상담 종료하고싶다고 했더니
진심으로 사과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사과받고 종료했어요.
이번에는 내가 상담사한테 무례한 대접을 받을 만큼 잘못되고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상담 상황에서 기분 나쁜일이 있으면
절대 자책하지 말고 바로바로 상담사한테 이야기해요.

댓글 보다보니 상담사도 국가공인자격증이 있더라고요.
제가 상담받은 분들은 다들 그냥 심리학박사라고만 했지
국가자격증은 없는 분들이었어요.

다음번에는 꼭 자격증있는 분인지 확인하고 상담받아야겠어요.

정신과 상담도 가봤는데 불교상담으로 유명한 의사선생님이라고 소개받고 갔는데
정말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절대 화 안내고 하시는 분이었는데
결정적으로 "당신 문제는 명상을 해서 전생을 봐야 해결이 된다"고 해서
깜놀해서 그만둠....
60대인 정신과의사선생님이었는데......
옛날 심리학하고 요즘 심리학이 참 다른거같더라고요.
죄책감을 갖지 않고 내가 내 편이 되는게 심리적 문제의 해결인데......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진 것을 확인해야한다니....

이런 이야기를 어디에서 할까 싶었는데
썰 공유하고나니 맘이 좀 편하네요.
Tart Tiramisu : 오늘 정신과 처음 방문만에 괜찮은 의사쌤 만났네요
차분하게 말씀해주시고 원래 남한테 얘기 잘 안하는 성격인데 뭔가 속마음을 털어놔도 되겟다 싶도록 반응해주셧음
인터넷보면 10분단위로 가격올라가서 40분에 6만원이라는곳도 있는데
30분에 3만원원 생각보다는 저렴해서 다행이였음 한 6만원생각하고 갔는데,,
윤현미 : 정신병이 없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
그녀yule : 울산에 김*선 정신과쌤에게
상처 받았던 기억이 잊히지 않아요.
같은 여자라 더 공감해 줄 거라 기대했는
제가 잘못이었을까요...
힘든 거 설명했더니 본인이 이상한거 아시죠?
한마디 하시던...충격이었어요.
그냥 네 하고 나왔지만.
기가막히는 건 거기 네이버에서 평점4.7이네요...
뭔가 싶은...가서 욕해주고싶은 심정입니다...

[정신과Q&A]당장 정신과에 와야 하는 위험신호는 | 정신과기록/자가치료/우울증/심리상담/정신과비용

14F 대숲정신과 2회 / 정신과 Q\u0026A
이 정도 고민으로 정신과 갈지 말지 고민이시라고요?
기록 남을까, 혼자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죠?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짚어볼게요!
14fmentalcare@gmail.com (익.명.보.장.)
※ 개인별 사례에 따라 상담 내용과 치료 방법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신과 #우울증 #심리상담
틸란드시아 : 죽는 생각을 가끔하지만 남아있는 사람들 생각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다가도 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브로 : 저는병원11년다녓는데 온지얼마안된 의사가 자꾸텃새부리는데 뭐라고하고 병원옮길가요
브로 : 선생님 혹시 의사가 자꾸 제말안믿고 뭔말을해도 호응을 안해주는데 이거 병원옮겨도될까요 ? 한 11년다녓는데 이제 제말안믿는 느낌들어서요 저는 진심으로 말했는데 안믿으니까 상처받네요 짜증
뽀삐 : 그냥 아무이유없이 남들이 다 나를 흉보는것같고 욕하는것같고 남의 시선에 의식하게돼고 피해망상증 있는것같고 아무이유 없이 내가 싫고 방금 전까지도 하하호호 웃다가도 갑자기 살기 싫고 죽고싶어지고 그냥 사라지고싶다 딱히 죽는게 무서운것같지는 않은데 그냥 내가 아팠으면 좋겠고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그냥 길가다 쓰러졌는데 눈을 떠고 다시 그곳일정도로 아무도 나란테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또, 병원이나 상담받을 정도는 아닌것같고 심지어 약 처방 받으려면 미자는 부모님 동의?그런것도 있어야한다하네
아린 : 아진짜..속상해요 죽는거 구체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에 진짜 아파요..계속 나 위험하다고 말하는건데 나는 계속 소리지르고있는데 너는 왜이렇게 뚱하냐 왜 이렇게 우울하냐 좀 웃어라. 이러면 얼마나 아픈지 아나요? 그만해요...제발
기역이라읽을까기억이라읽을까 : 정신과도 결국엔 돈돈 하는거 아니냐? 가난한 사람들은 상담 비용도 못 내니까 죽는거자너 ㅋㅋㅋ
김지현 : 두세곳다녀보고 스무군데 삼십군데 다녀본것처럼 떠드는데 초기상담에만 6만원정도들고 상담 일주일에 한 번 가서 상담받고 약 그때 진척에따라 다르게 우울증약 조절하고 이거저거 조절해서 처방해줍니다. 이유투버 도움하나도 안됨. 교감 부교감신경 검사는 했는지 물어보고싶네요. 전문적인 지식은 하나도 없고 주변에서 주워들은 정신과는 이렇더라 씨부리는 느낌.
저기요, 진짜 정신과에서 상담받는 사람들은 거기까지 가기위해서 죽기전에 밧줄이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가요.
나도 그랬고.
이렇게 쉽게 컨텐츠 만들지 마세요 기분 더러우니까.
초기비용 속시원하게 8만원 예상하시구요
적게나오면 치킨사드시구요
그이후는 만원 이만원 선입니다
이렇게 속터지게 할거면 댓글쓰지 뭐하러 유투브하는지ㅉ
박윤영이희 : 가고 나서 더 죽고 싶어짐 ㅋㅋㅋㅋㅋㅋ
고맙다, 더 죽고 싶게 만들어줘서
ᄋᄉᄋ : 속이 울렁울렁 거리고 목으로 넘어 올것 같은
울 것 같은 기분인데...진짜 나아지질 않아요 울컥하고
동생때문에 너무 힘들어요..예전에 잠시 상담 받았는데
그 땐 그냥 하루 일과 이야기하고 그림그리고 좋았는데
개인 사정으로 그만뒀어요.. 최근에 집에 사춘기를 겪고 있는 사람 2명에 갱년기 1명이어서 그런지 자주 부딪치고.. 동생이 제일 심각한데 상담 받으러 갈 생각을 안해요..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죽고싶은데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너무 무서워요..사소하다면 사소한데 자기 밥 먹은 거 하나 안치우는 게 싫어요 항상 치워 줘야하는 게 너무 싫어요 뭐 하나 부탁하면 연신 “꺼져” “닥쳐” “내가 알아서 한다고 했잖아” 이 말만 반복하는 동생이 너무 싫어요.. 한 번만 더 지껄이면 죽여버린다 라고 칼들고 협박하는 것도 너무 무섭고 동생이 이제 나이를 좀 먹으니까 힘으로 딸려서 뭘 해볼 수도 없어요..진짜 방안에 들어가서 혼자 울고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자해하는 거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어요. 항상 니가 참으라고 하는 것도 그냥 무시하라고 하는 것도 한계가 있지 자기 어지른 것도 안 치우고 집안일 아무것도 안하니까 집안은 더러워지고 항상 제가 치우고 하루종일 하는 거 없이 핸드폰만 하다가 짜증내고 싸우는게 하루 일과인데..진짜 집 나가버리고 싶어요 집밖에 있을 때가 더 행복해요 혼자만의 공간도 없이 계속 매일 부딪치니 너무 힘드네요..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거 맞겠죠?
두부 : 돈 없어서 못가요

(청주점집) 공황장애에와 우울증이 만연한 요즘, 이런장소들을 조심하세요!!! [점점tv]

안녕하세요.
청주점집 무당 김은혜입니다.
저는 신뢰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한분한분 정성을 다하는마음으로 매일 기도합니다.
사주, 궁합, 결혼운, 직장운, 매매운이 궁금하신 분들은
청주점집 무당 김은혜을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청주점집 무당 김은혜
예약문의 -010-9416-2322
촬영문의 - 010-9937-3745

#청주점집 #유명한점집 #용한점집 #우울증 #공황장애
민경용 : 예약은 톡으로하면되는것가여?
엄꾹이 : 사주어플에서~빵터짐~잘지내시죠~~
해수 : 보살님 보신다는 사주 어플 넘 궁금해요 ㅋㅋㅋㅋㅋ
마고신당혜안 : 다들 이런병없이 편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 

#청주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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