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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수중 조회 2회 작성일 2020-11-26 11:23: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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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제국(축약본) 몰아보기/1부 :‘화이트 골드’, 세상을 바꾸다/2부 : 노예의 길/3부 : 끝나지 않은 설탕전쟁/4부 : 설탕의 노래를 들어라

★ 설탕의 제국 풀 영상은 https://serieson.naver.com/broadcasting/detail.nhn?viewSeq=370886\u0026isWebtoonAgreePopUp=true 볼 수 있습니다. ★

1부 :‘화이트 골드’, 세상을 바꾸다 [00:00:00 ~ 00:43:01]
처음 먹는 그 순간부터 누구든 매혹시키는 설탕의 맛은 세계를 장악했고, 엄청난 부를 초래했기에 ‘화이트골드’라고 불릴 정도였다. 유럽열강들은 차문화와 커피하우스를 통해 단맛을 만끽하며 자유주의와 산업혁명을 이루어냈다. 반면 설탕산지인 카리브해 국가와 아프리카에서는 ‘모노컬쳐’와 ‘노예제도’를 비롯한 설탕의 비극이 존재했다.

2부 : 노예의 길 [00:43:03 ~ 01:23:41]
유럽-아프리카-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삼각무역을 통해 인류 역사상 최대의 노예무역이 이루어졌다. 아프리카 베냉의 ‘노예의 길’, 가나의 ‘돌아오지 않는 문’ 등 노예무역의 루트에 대한 현지취재와 탐사를 통해 노예제도의 참상을 폭로한다.

3부 : 끝나지 않은 설탕전쟁 [01:23:43 ~ 02:02:16]
설탕을 둘러싼 논쟁은 지나간 과거의 일이 아니다. 최근, 카리브 연안의 국가들은 유럽열강을 상대로 ‘설탕소송’을 제기했고, 영국에서는 과거 잔혹한 노예농장주들의 행위에 대한 반성이 활발하다. 노예무역의 진원지였던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설탕소비를 줄이기 위한 ‘설탕세(SUGAR TAX)’ 논쟁이 뜨겁다. 과거, 설탕“생산”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가 지금은 설탕“소비”의 식민지가 되어 국민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4부 : 설탕의 노래를 들어라[02:02:18 ~ 02:42:53]
설탕이 초래한 인구의 이동은, 필연적으로 문화의 이동을 초래했다. 설탕의 생산지마다 한과 저항의 노래들이 존재한다. 특히 흑인노예들은 그들의 영혼을 지배하려는 시도에 대해 ‘싱크레티즘(혼합주의)’라는 전략으로 그들의 문화와 정신을 지켰다. 또한 하와이에서는 일본인, 한국인들이 사탕수수를 생산했으며 설탕노동자들이 부른 구슬픈 노래가 구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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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명작다큐] 바다의 제국 2부 - 부의 빅뱅 | 설탕이 가져온 대혁명

KBS 명작다큐 아카이브 시리즈
바다의 제국 2부 - "부의 빅뱅" (2015.1.30 방송)

동양에 마땅히 팔 물건이 없었던 서양이 선택한 것은 삼각무역이었다. 네덜란드는 아시아시장에서 삼각무역을 하며 부(富)를 키워나갔다. 이런 무역 방식을 본격적인 산업에 적용한 것이 영국이었다. 영국은 설탕이라는 세계상품의 중요성을 알고 노예 무역과 아메리카 식민지를 연결하는 설탕 플랜테이션 산업을 시작하며 엄청난 부(富)를 얻게된다. 서양은 바다를 단순한 ’길(ROUTE)’로 본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로 바라보았기 때문에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이 설탕플랜테이션은 ‘자본주의’라고 하는 새로운 생산양식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인류역사의 가장 참혹한 역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 [바다의 제국] 전편 다시보기
1부 욕망의 바다 | 대항해 시대의 시작을 알린 향신료

2부 부의 빅뱅 | 설탕이 가져온 대혁명

3부 뒤바뀐 운명 | 대영제국 산업혁명을 이끈 면직공업

4부 거대한 역전 | 차와 아편이 만들어낸 새로운 세계 질서



#바다의제국 #대항해시대 #설탕 #사탕수수 #다니엘튜더

설탕의 소리없는 공격. 우리는 왜 단맛에 중독되나 (2015)

생로병사의 비밀 557회_설탕의 경고 (2015.10.14)

최근 외식 업계를 비롯해 방송에서도 설탕이 유행이다. 설탕 넣은 된장찌개를 비롯해 설탕 듬뿍 넣은 레시피를 보며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단맛에 중독됐다. 반면, 최근 영국에서는 비만율을 줄이기 위해 설탕함유량이 높은 음료에 20%의 설탕세(Sugar tax)를 부과하자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가공식품을 통한 일일 당 섭취 기준량은 하루 섭취 열량의 10%인 50그램. 여기서 나아가 좀 더 건강을 생각한다면, 기준량보다도 더 낮은 25그램을 권고했다. 그러나, 식약처에서 조사한 우리 국민의 가공식품 당류 섭취량을 보면, 12세에서 29세, 그러니까 청소년과 젊은 성인층은 WHO의 기준치인 50그램보다 더 많은 당을 섭취하고 있다. 그리고, 주로 탄산음료와 커피를 통해 당을 섭취하고 있었다. 과연, 우리의 단맛 탐닉에는 문제가 없을까? 그리고, 설탕을 탐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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